컴토피아

컴토피아2014.02.28 09:49

결국 고등학교는 처음에 바로 그만 두려다가 부모님의 권유로 거주지와 가까운 특성화고로 전학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반신반의하였고 제가 원하던 분야도 아니었기에 결국 얼마 가지 않아 그만 두었습니다.

정말 말씀대로 충격 또한 만만치 않았습니다. 장기적으론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교육기관을 만드려는 바램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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