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토피아

컴토피아2014.10.10 21:17

안녕하세요! 방문과 함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로포설에 장비까지 보유하시다니 정말 열정이 대단하시군요!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장비 모델 등을 보실 수 있으시면 모델명 등을 웹상에서 검색해 보시는 것 또한 방법입니다. 다만 이 것도 언제까지나 대략적인 부분이므로 장비에 옵션(광 어댑터 옵션 등) 등이 들어가는 모델의 경우 설치 및 운영상황에 따라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점 유의하셔서 보셔야 겠습니다. 또한 본사 정책에 의해 제한이 걸려있을 수도 있고요.

또한 기가비트 장비다 아니다에 대해서도 의미해석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확인하기 전 까진 모호한 부분이 많습니다. 장비가 나오는 포트까지 모두 기가비트 지원인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들어오는 포트만 광 기가비트로 들어오고 나오는 포트는 100으로 출력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거든요. 둘 다 기가비트 장비라 표현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 정확하게 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초 목표면 그래도 어느정도 현실 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 즈음이면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윤곽이 드러날 것 같아보이지만 내년 초 목표에서 수 개월 내지 1~2분기 정도 지연 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또한 회선부분은 아무래도 기존 4선으로 구성 된 선로를 통신사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존재이니 최근에 발표된 G.fast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 선로를 안고가는 편한 방법을 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시장 초기에 혼란한 시기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말씀하신 부분 혹은 무선통신의 LTE와 같이 새로 출시된 기가비트 상품이란 점 등을 이용하여 요금제(과금제도 및 요금 등)와 관련한 장난을 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기가비트가 빠른 시일 내에 상용화 되길 기대해 보며,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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