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토피아

컴토피아2014.02.28 09:13

네... 있었습니다. 너무 꽁꽁 숨겨두고 있었나요? ㅎㅎ

자유 게시판이 사실 아직까진 사이트의 주 목적까진 아닌지라 방문자가 보통 드나들기 쉬운 '방명록' 메뉴 하단에 위치시켰습니다.

사실 사이트를 처음에 제가 주로 글을 쓰는 블로그이기도 하면서 여러사람들이 방문하고 커뮤니티 기능도 하는 그런 복합적인 성격의 사이트로 실험적인 시도(?)를 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처음부터 시도하기엔 어려운 점도 있어, 우선 자유 게시판이나 방명록 등 만을 두고 블로그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뭐... 차 후에라도... 글이 많아진다면 블로그+커뮤니티 적인 성격의 사이트로 갈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ㅎㅎ

글을 써 주신다고 해 주셔서(?), 그리고 이렇게 답글 남겨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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