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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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인터넷에서 이것 저것 검색하다가 위의 글을 읽었습니다.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글이었고, 제 예전 추억을 생각나게 해주는 글이었습니다.

 

예전에 시리얼케이블(FX케이블)로 동생방 PC와 연결해서 사용하다가, BNC케이블(랜 케이블-터미네이터 필요)로 연결하고

빠른 속도(?) (10Mbps)에 감탄하던 때의 추억 말입니다.

 

무엇이든지 흥미를 잃지 않고, 될때까지 해보는 끈기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차근 차근 꿈을 이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보이니, 좋은 결실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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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토피아 2014.04.13 09:51

    안녕하세요!

    이렇게 제 사이트를 찾아주시고 글을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즘 일이 있어 자주 방문하지 않았더니 그새 이렇게 좋은 글을 남겨주셨군요. 뒤늦게 확인하여 죄송합니다ㅠㅠ

    비록 아직 미흡한 글솜씨지만 제 글을 인상깊게 보아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또 진심을 담은 응원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소식을 가지고 찾아뵐 수 있도록 꼭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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